1. [나폴리 맛피아] 비아 톨레도 파스타바
🍝 "우승자의 품격, 파스타의 근본을 만나다"
흑백요리사 최종 우승자, **권성준 셰프(나폴리 맛피아)**의 식당입니다. 방송에서 '밤 티라미수'로 편의점 열풍을 일으켰던 주인공이기도 하죠.
셰프의 실력 포인트
-
완벽한 알 덴테(Al dente): 안성재 심사위원이 가장 까다롭게 평가했던 '면의 익힘' 정도에서 만점을 받은 셰프입니다.
-
재료의 재해석: 전통적인 이탈리아 요리에 본인만의 창의성을 더해, 익숙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합니다.
방문 가이드
-
대표 메뉴: 할머니의 라구 파스타, 카치오 에 페페
-
위치 및 예약: 서울 용산구 원효로 / 캐치테이블 예약 필수
-
전문가 팁: 이곳은 단순한 식당이 아닌 '파스타 바'입니다. 셰프가 요리하는 과정을 바로 앞에서 직관할 수 있는 카운터석 예약에 성공한다면 그 가치는 배가 됩니다.
2. [트리플스타] 트리드 (Trid)
🔪 "오차 없는 정교함, 파인 다이닝의 정수"
방송 내내 흐트러짐 없는 모습과 신들린 칼질로 화제가 된 **강승원 셰프(트리플스타)**의 공간입니다.
셰프의 실력 포인트
-
치밀한 밸런스: 모든 재료의 크기가 일정해야 입안에서 씹히는 질감이 균일하다는 그의 철학이 요리에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.
-
섬세한 플레이팅: 눈으로 먼저 먹는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, 예술 작품에 가까운 요리를 선보입니다.
방문 가이드
-
대표 메뉴: 제철 생선 카르파초, 트러플 슈
-
위치 및 예약: 서울 강남구 청담동 / 네이버 예약 및 캐치테이블
-
전문가 팁: 미쉐린 가이드에도 등재된 만큼 서비스 퀄리티가 매우 높습니다. 특별한 기념일이나 격식 있는 비즈니스 미팅 장소로 가장 추천합니다.
3. [철가방 요리사] 도량
🔥 "독학으로 일궈낸 화력의 미학"
중식 오마카세와 단품 요리에서 압도적인 내공을 보여준 **임태훈 셰프(철가방 요리사)**의 중식당입니다.
셰프의 실력 포인트
-
웍질의 정석: 강한 화력을 자유자재로 다루어 재료의 수분은 가두고 불맛은 입히는 기술이 독보적입니다.
-
튀김 공력: 방송에서 '동파육'을 조리할 때 보여준 섬세한 지방 제어와 튀김의 바삭함은 중식 전문가들도 극찬한 부분입니다.
방문 가이드
-
대표 메뉴: 동파육, 어항가지튀김, 짬뽕
-
위치 및 예약: 서울 종로구 서촌 / 현장 대기 및 캐치테이블
-
전문가 팁: 예약이 매우 어렵기로 유명합니다. 하지만 평일 오픈 시간 30분 전에 현장 웨이팅을 등록하면 의외로 빠르게 입장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.
4. [요리하는 돌아이] 디핀 (Deepin)
🍷 "파격적인 감각, 와인과 요리의 완벽한 조화"
거칠어 보이지만 누구보다 요리에 진심인 **윤남노 셰프(요리하는 돌아이)**가 운영하는 와인 바입니다.
셰프의 실력 포인트
-
직관적인 맛: 입안에 넣는 순간 감칠맛이 폭발하는 요리를 만듭니다. 소스의 농도와 산미를 다루는 감각이 매우 뛰어납니다.
-
창의적인 페어링: 와인의 풍미를 극대화하는 안주 이상의 '요리'를 선보입니다.
방문 가이드
-
대표 메뉴: 전복 파스타, 숯불 요리
-
위치 및 예약: 서울 중구 신당동(디핀 신당), 성동구 옥수동(디핀 옥수)
-
전문가 팁: 이곳은 '와인 바'로 운영되므로 주류 주문이 필수인 경우가 많습니다. 술을 즐기지 않더라도 논알코올 와인 등 다양한 옵션이 있으니 참고하세요.
5. [이모카세 1호] 즐거운술상
🍱 "따뜻한 손맛, 한국식 맡김차림의 정점"
화려한 테크닉보다 재료의 본질과 정성으로 승부하는 **김미령 셰프(이모카세 1호)**의 식당입니다.
셰프의 실력 포인트
-
제철 식재료 활용: 매일 새벽 시장에서 공수한 가장 신선한 재료로 메뉴를 구성합니다.
-
압도적인 속도와 정확도: 수많은 손님에게 코스 요리를 내면서도 일정한 맛과 온도를 유지하는 노련함이 일품입니다.
방문 가이드
-
대표 메뉴: 이모카세 코스 (보쌈, 전, 해산물 등)
-
위치 및 예약: 서울 도봉구 창동 / 전화 예약 및 캐치테이블
-
전문가 팁: 시장 안에 위치하여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. 고급스러운 다이닝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제대로 된 술상을 받고 싶은 분들께 최고의 선택지입니다.
❓ 흑백요리사 식당 관련 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예약은 주로 어떻게 하나요?
A: 대부분의 식당이 '캐치테이블' 앱을 사용합니다. 매달 정해진 날짜(보통 10일, 20일 등)에 다음 달 예약이 오픈되므로 미리 알림 설정을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.
Q2. 예약 없이 방문(워크인)이 가능한가요?
A: 도량이나 즐거운술상의 경우 현장 웨이팅을 일부 받기도 하지만, 비아 톨레도나 트리드 같은 곳은 100% 예약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반드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.
Q3. 가격대는 어느 정도인가요?
A: 중식당인 도량은 단품 기준 1~3만 원대로 대중적이며, 트리드 같은 파인 다이닝은 런치/디너 코스에 따라 10~20만 원 이상의 예산이 필요합니다. 디핀이나 즐거운술상은 주류 포함 인당 5~10만 원 선을 고려하세요.
Q4.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?
A: 공간이 비교적 넓고 대중적인 메뉴가 있는 **도량(서촌)**을 추천합니다. 파스타 바나 와인 바 형태인 곳들은 노키즈존이거나 협소할 수 있으니 예약 시 문의가 필요합니다.
Q5. 방송에 나온 메뉴를 지금도 먹을 수 있나요?
A: 네, 대부분의 셰프가 방송에서 화제가 된 메뉴(예: 라구 파스타, 동파육 등)를 시그니처 메뉴로 유지하거나 시즌 코스에 포함시켜 제공하고 있습니다.



